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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3원 가까이 상승하면서 944원 후반대까지 올라…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고공행진에 160엔 초반대로 내려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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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3원 가까이 상승하면서 944원 후반대까지 올라…달러-엔화 환율은 유가 고공행진에 160엔 초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26-06-17 11:3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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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44원 후반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고유가 흐름이 지속됨에 따라 160엔 초반대로 내려섰다.

11시 3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4.8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9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일본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0.3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7엔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 이후에도 고유가 행진이 이어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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