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가파른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870원 대도 지키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158엔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오후 12시 1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69.0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8.3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는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8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43엔 내렸다. 중동정세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국제 유가 상승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8원 이상 하락하면서 870원 대도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 상승으로 158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8-21 13:22:1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