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이상의 상승폭을 기록했으나 900원 벽을 넘어서는 데는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가 다소 완화됨에 따라 163엔 후반대로 올라섰다.
오후 12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96.6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3.0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3.66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0.1엔 상승한 금액으로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다소 해소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상승했지만 900원 벽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긴장 소폭 해소에 163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7-27 12:56:4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