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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변동폭 줄이면서 950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불안 이어지면서 160엔 중반대로 물러서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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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변동폭 줄이면서 950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불안 이어지면서 160엔 중반대로 물러서

기사입력 2026-06-10 1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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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한동안 큰 폭의 오르내림을 반복하던 원-엔화 환율이 변동폭을 줄이면서 숨고르기에 들어서는 모양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의 불안정한 정세가 지속됨에 따라 160엔 중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0시 5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0.0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잇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4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0.4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21엔 하락했다. 미국과 이란이 다시 상호간 공격을 가하면서 중동 정세의 긴장감이 고조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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