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큰 폭으로 상승하면서 952원 후반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에 대한 관망세가 이어지면서 159엔 대에서 횡보를 이어가고 있다.
오후 12시 5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2.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5.98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0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과 동일한 수치를 기록했다. 미국과 이란의 전쟁을 둘러싼 시선이 엇갈린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5원 이상 치솟으면서 952원 넘어서…달러-엔화 환율은 중동정세 맞춰 159엔 대 제자리 걸음
기사입력 2026-05-22 13:01:5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