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최근의 상승세에 비해 상승폭은 다소 줄었지만 여전히 944원 후반대를 이어가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으로 158엔 대로 내려앉았다.
오후 1시 1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4.79원을 기록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95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다소 하락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41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49엔 하락했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폭 줄었지만 944원 후반대 이어가…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158엔 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5-15 13:16:5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