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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개최

박윤규 과기부 정보통신정책실장 “디지털 기술 중심으로 나아갈 방향 공유하는 자리 될 것”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개최

[산업일보]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클라우드, 메타버스, 5G 등의 기술로 인해 전 산업이 디지털 대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정부는 디지털 혁신기술을 확산하고자 2025년까지 디지털 뉴딜에 49조 원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밝혔다. 이러한 디지털 분야 기술에 대한 관심을 증명하듯 25일 일산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는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이하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가 개막했다.

올해 처음 개최된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는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맞아 정부와 민간이 그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국내 기업의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열렸다.

디지털 분야 175개 기업이 참가한 이번 전시회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5G, 메타버스 등 5개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인공지능 분야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국제 인공지능 회담(Global AI Summit)’, 국내 기업 수출‧투자 유치 지원을 위한 비즈니스 상담회 등의 부대행사도 진행한다.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개최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

개막식에 참가한 박윤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정책실장은 “지난 7월 발표된 디지털 뉴딜 2.0을 통해 디지털 전환의 속도를 더욱 높이고 글로벌 신시장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디지털 기술을 중심으로 우리 경제와 사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공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1 디지털 대전환 엑스포’ 개최
왼쪽부터 킨텍스 이화영 대표, MBC 박성제 사장,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문용식 원장, 더불어민주당 이용우 국회의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박윤규 정책실장, 경기도 정도영 경제기획관, 고양시 이춘표 부시장,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손수득 부사장, 메쎄이상 조원표 대표

한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경기도, 고양시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킨텍스 등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28일까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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