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4원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912원 후반대까지 내려섰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긴장 고조로 인해 국제 유가가 상승함에 따라 162엔 중반까지 하락했다.
오전 11시 14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12.8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4.6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2.53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5엔 떨어졌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미국과 이란의 긴장이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이어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4원 이상 하락하면서 912원 후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 변동으로 162엔 중반대로 내려서
기사입력 2026-07-20 11:17:29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