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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5원 가까이 오르면서 95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금리 인상 신중론에 161엔 후반대 기록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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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5원 가까이 오르면서 955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금리 인상 신중론에 161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6-29 13: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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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5원 가까운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55원 초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의 금리인상에 대한 신중론의 영향으로 161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시 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5.2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4.9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1.7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7엔 내렸다. 일본은행의 추가금리인상에 대한 신중론이 이어지면서 미국과의 금리차가 확대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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