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950원 대를 유지하는데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 우려에 161엔 대로 상승했다.
오후 1시 1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9.8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56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보였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1.56엔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7엔 상승했다. 일본 당국이 엔 매수 시장에 개입할 것이라는 우려가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50원 대 무너저…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정부 개입 우려에 161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6-23 13:13:5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