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958원 대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인플레에 대한 우려가 희석되면서 161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후 12시 4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58.37원을 기록 중이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3.5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61.7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2엔 상승했다. 미국의 인플레이션 발생에 대한 우려가 다소 줄어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상승하면서 958원 대 넘어…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인플레 우려 완화에 161엔 후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6-26 12:49:5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