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의 상승세를 보이면서 945원 후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에 대한 경계심으로 157엔 후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오후 1시 3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45.79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제자리 걸음에 가까운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8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2엔 올랐다. 일본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에 대한 우려가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945원 후반대 찍으면서 상승세 유지…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당국 개입 우려에 157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5-14 13:31:4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