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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AI가 막아선 침체, 그러나 불안한 버팀목… 세계경제 3.0% 전망
임지원 기자|jnews@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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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AI가 막아선 침체, 그러나 불안한 버팀목… 세계경제 3.0% 전망

KIEP “고유가·통상 불확실성·금리 부담 누적… 구조적 취약성 여전”

기사입력 2026-05-14 08: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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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 AI가 막아선 침체, 그러나 불안한 버팀목… 세계경제 3.0%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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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2026년 세계경제 성장률을 종전과 같은 3.0%로 전망했습니다. ‘중첩된 충격, 좁아진 활로’ 국면 속 경제 회복세가 둔화됐다는 분석입니다.

핵심 하방 리스크로는 중동발 고유가 장기화, 통상 정책 불확실성, 주요국 국채금리 상승에 따른 재정 부담 누적 등 3대 겹악재가 꼽혔습니다.

주요국별 희비는 극명합니다. 미국은 고물가 속에서도 AI 설비투자가 경기를 이끌며 2.0% 성장이 예측됐습니다. 중국은 짙은 내수 침체와 부동산 부진에도 불구하고, 정부 주도의 첨단 전략산업 투자를 늘려 4.5%의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반면 대외 에너지 의존도가 높은 유로 지역(0.9%)과 일본(0.7%)은 고물가와 제조업 부진 탓에 1% 미만의 저성장 늪에 빠질 것으로 보입니다.

폭발적인 AI 수요가 경제 침체를 막는 방파제 역할을 하고 있지만, 특정 부문 쏠림이 심해 향후 투자 붐이 꺾일 경우 글로벌 완충력도 급격히 무너질 위험이 상존합니다.

한국 경제 역시 복합 리스크 속 이중 구조에 직면했습니다. AI·반도체 수출 호조가 전체 거시 지표를 끌어올리고 있지만, 내수 비중이 높거나 에너지를 많이 쓰는 업종의 고통은 커지는 상황입니다.

거시 지표의 착시에서 벗어나, 취약 부문을 향한 정교한 핀셋 지원과 선제적 리스크 관리가 시급한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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