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의 하락세를 보이면서 934원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변동 영향으로 152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후 12시 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4.7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3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2.95엔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37엔 상승했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소폭 하락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34원 후반대 머물러…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하락에 152엔 후반대로 올라
기사입력 2026-01-30 12:06:43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