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하락세를 겪으면서 933원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일본의 공조에 대한 위기감이 흐려지면서 153엔대로 하락했다.
오전 11시 2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3.0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1.53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나타내는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3.16엔에 거래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3엔 하락했다. 한동안 시장에 영향을 미쳤던 ‘미-일 공동 엔 매수 시장 개입’에 대한 경계감이 희석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하면서 933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일본 공조 위기감 희석되면서 153엔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1-29 11:32: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