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935원 초반대를 손쉽게 통과하는 모습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재정 정책에 대한 우려로 인해 158엔 대로 내려서는 모양새다.
오후 12시 4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5.2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84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는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2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6엔 하락했다. 일본 정가의 ‘중의원 선거 후 확장적 재정정책 실시’라는 소문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상승폭 키우면서 935원 초반대 돌파…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재정확장정책 우려에 158엔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1-20 12:48:36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