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외환시장 개장 직후 낙폭을 줄여가면서 926원 대 진입에 성공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장기금리 상승으로 인해 156엔 후반대로 물러섰다.
오후 1시 3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6.14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1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6.86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엔 하락했다. 미국의 장기금리가 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낙폭 줄이면서 926원 대 진입…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장기금리 상승에 156엔 후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1-09 13:41:3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