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주)웨이센(WAYCEN)이 10일부터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열리고 있는 ‘제37회 국제의료기기‧병원설비전시회(KIMES 2022)’에서 ‘CES(Consumer Eelctronics Show) 2022’ Health&Wellness 부문 혁신상을 받은 'WAYMED endo'를 선보였다.
최주연 웨이센 매니저는 “이 소프트웨어는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소화기 내시경 영상을 분석한다”면서 “기존에는 사진을 통해 병변의 위험도를 판단했다면, WAYMED endo는 실시간으로 이상 병변을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융복합 기술을 접목한 의료 기술, 장비 등을 전시한 KIMES 2022는 13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