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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전기산업대전] 한국전기산업대전, 탄소중립국으로 가는 길 제시

스마트그리드, ESS, 마이크로그리드, HVDC, DC배전 등 신융합 제품 전시

[2021 전기산업대전] 한국전기산업대전, 탄소중립국으로 가는 길 제시

[산업일보]
정부가 오는 2050년 탄소중립국으로 거듭나기 위해 실질 배출량 '제로(0)'를 목표로 전기자동차배터리와 수소자동차 육성에 나섰다. 특히, 전기차 배터리와 에너지 저장 시스템(ESS) 강국인 점을 앞세워 탄소 중립이라는 세계적인 패러다임 변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세계 각국이 탄소배출량을 ‘0(제로)’로 만드는 탄소중립 이행에 주목하면서 전기에너지저장장치(ESS) 보급 확대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코엑스(COEX)에서는 관련 산업분야의 특화된 친환경 및 고효율 에너지 제품과 스마트그리드, ESS, 마이크로그리드, HVDC, DC배전 등 신융합 제품을 전시, 전기산업의 미래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2021 전기산업대전] 한국전기산업대전, 탄소중립국으로 가는 길 제시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2021 한국전기산업대전(SIEF), 발전산업전(PGK), 한국스마트그리드엑스포(KSGE)‘ 행사가 동시에 개최됐다.
[2021 전기산업대전] 한국전기산업대전, 탄소중립국으로 가는 길 제시

전시 기간 동안 ▲해외바이어 1:1 수출상담회 ▲수요처 초청 구매(기술)상담회 ▲전력기기 미래기술 컨퍼런스 ▲해외 전력분야 유력인사 초청 컨퍼런스▲해외 신기술 세미나 ▲참가기업 신제품 및 신기술 발표회가 진행된다.

한편,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전기산업진흥회와 한국전력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가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220개사 450부스 규모로 열렸다. 9일(오늘) 폐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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