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이상의 낙폭을 보이면서 858원 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것이라는 전망에 의해 157엔 초반대까지 올라섰다.
오전 11시 52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58.1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3.1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157엔 초반대로 상승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3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6엔 올랐다. 일본은행의 외환시장 개입 전망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3원 이상 하락하면서 858원 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은행 외환시장 개입 전망에 157엔 초반대까지 상승
기사입력 2026-09-23 12:01:1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