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3원 가까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863원 중후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통화 정책에 대한 관망세로 인해 159엔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후 12시 18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63.88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9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35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과 동일한 모습을 보였다. 미국의 연방준비제도(FED, 연준)의 정책 발표에 대한 관망세가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3원 가까이 하락하면서 863원 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통화정책 관망세에 159엔 초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08-28 13:10: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