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의 하락세를 기록하면서 888원 대까지 밀려나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이 추가금리 인상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면서 159엔 대로 상승했다.
오후 12시 1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88.81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19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18엔을 기록 중이다. 일본은행이 추가 금리인상을 추진한다는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888원 대로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일본 추가금리 인상 전망에 159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8-11 13:43:2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