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면서 895원 중반대를 나타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 전망이 잦아들면서 157엔 후반대로 상승했다.
오전 10시 50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95.9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7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83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 대비 0.57엔 상승했다.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전망이 수그러든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보합세 보이면서 895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상 전망 희석되면서 157엔 후반대로 올라
기사입력 2026-08-10 11:10:0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