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24원 후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관망이 이어지면서 158엔 대로 상승했다.
오후 1시 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4.93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18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83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3엔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대한 관망세가 이어진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25원 대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중동 정세 관망세로 158엔 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4-21 13:09:3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