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토스 2026 환영 리셉션이 13일 열렸다
공작기계협회 김원종 회장
이날 행사에는 국내외 제조업계 관계자 400여 명이 참석했다
환영리셉션에서 열린 축하공연
[산업일보]
‘AI Autonomous Manufacturing Meets Talent(AI 자율제조, 인재와 연결하다)’를 주제로 13일 일산 킨텍스에서 막을 올린 제21회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eoul International Manufacturing Technology Show 2026, SIMTOS 2026, 이하 심토스 2026)이 환영 리셉션을 마지막으로 첫날 공식 일정을 마무리했다.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400여 명의 제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환영 리셉션은 심토스 2026 브랜드 영상 상영과 공작기계협회 김원종 회장의 인사, 축하공연, 만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 회장은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심토스는 현재와 미래의 제조 혁신을 한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세계 경제는 높은 불확실성에 놓여 있지만 제조업과 공작기계산업은 혁신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왔고, 심토스 2026을 통해 해답과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