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한동안 930원 대 이상을 유지하던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30원 대 유지에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 전망이 희석되면서 155엔 대로 내려앉았다.
오후 12시 4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달러 당 928.9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2.74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5.83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43엔 내렸다. 미국 연준이 금리인하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보이는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하락하면서 930원 대 밑으로 하락…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금리인하 완화 전망에 155엔 대로 떨어져
기사입력 2026-02-04 12:48:4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