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의 상승세가 다소 완만해지면서 숨고르기에 돌입하는 모양새를 보이고 있다. 엔화-달러 환율은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연준 흔들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158엔 초반대로 상승세를 보였다.
오후 12시 11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8.54엔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4원 하락한 금액이다.
엔화-달러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뉴욕 외환시장에서 엔화-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58.13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15% 상승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준 의장에 대한 수사가 진행된다는 소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929원 초반대 기록하면서 숨고르기 돌입…엔화-달러 환율은 연준 흔들기 속에 158엔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1-13 12:14:0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