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6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COEX)에서 진행되는 ‘2021 한국전자전(KES 2021)’에서 억새밭으로 가을 분위기를 낸 부스에 참관객들이 방문해 제품을 체험하고 있다.
400개 기업이 1천100부스 규모로 참여한 이번 전시회는‘혁신산업대전(Inno FuTech 2021)’, ‘메타버스 코리아(Metaverse Korea 2021)’, ‘제5회 스마트비즈엑스포(Smart Biz Expo)’와 동시 개최했으며, 해외수출상담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메타버스 코리아 컨퍼런스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함께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