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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주)리하이, 드론 통해 문화재 새로운 가치 만들어낸다

드론 활용해 문화재 일상관리 효율 강화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 (주)리하이, 드론 통해 문화재 새로운 가치 만들어낸다


[산업일보]
우리나라는 긴 역사만큼이나 다양한 문화재가 전국 곳곳에 포진돼 있지만, 대부분이 목조 또는 석조 문화재이기 때문에 관리가 쉽지 않고 문화재의 특성상 한 번 훼손되면 복구도 어렵다.

문화재청과 경상북도, 경주시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립문화재연구소와 경주화백컨벤션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해 경주컨벤센션터(하이코, HICO)에서 9일 막을 올려 사흘간의 일정을 마친 ‘2021 국제문화재산업전’에 참가한 (주)리하이는 드론을 활용해 문화재 보존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2018년에 설립된 이래 드론 제조 및 관련 SW개발에 매진하고 있는 리하이는 드론‧인공지능‧영상처리 기술을 활용한 효과적인 문화재관리 서비스 개발 지역 특화산업(지능형 디지털 기기)을 대표하는 스타트업 모델로 성장하고자 애쓰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리하이는 드론을 활용한 문화재관리 시스템과 인공지능 기반 문화재 훼손 검출 시스템을 선보였다.

드론 활용 문화재 관리 시스템은 정사영상 데이터 기반으로 문화재를 점검하며 실시간 영상 송출을 통해 사무실에서 실시간으로 현장관리가 가능하다.

인공지능 기반 문화재 훼손 검출 시스템은 드론을 통한 기와 촬영 데이터 입력 시 즉각적으로 훼손 유무를 판단할 수 있다. 아울러 이전 데이터 비교 분석을 통한 문화재 현황 분석 기능도 탑재돼 있다.

아울러, 리하이는 기존 공간정보에서 활용이 어려웠던 영상을 드론을 활용해 정사영상 및 3D 포인트클라우드 데이터를 제공한다.

리하이는 앞으로 AI‧드론을 기반으로 차별적인 기술개발을 통한 신기술을 확보해 정확한 데이터와 서비스 제공을 통한 고객 만족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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