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원-엔화 환율, 4원 이상 하락하면서 1,120원 대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코로나19 진정 기대감에 108엔 후반대 나타내

[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다시 하락세를 나타내면서 1,120원 대가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달러-엔화 환율 역시 소폭 하락세를 보이면서 108엔 후반을 나타내고 있다.

오후 1시 4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1,116.97원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4.51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하락했다. 뉴욕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08.74엔을 기록하면서 전날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2% 하락했다. 미국 현지의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진정 기미가 이틀 연속 외환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