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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텍,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위해 성금 1억 ‘쾌척’

“함께 힘 모아 코로나19 위기 극복해요”

크레텍, 코로나19 피해 최소화 위해 성금 1억 ‘쾌척’
경기도 군포시 당동에 소재한 크레텍 서울본사·통합물류센터

[산업일보]
산업공구 유통기업 크레텍(회장 최영수)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피해 최소화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크레택은 지난 27일 대구적십자사를 통해 성금을 전달하면서 “코로나19로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 위기에 처해 있다. 이럴 때일수록 함께 힘을 모아 이겨내야 한다”며 “기업경영도, 세상도, 위기를 잘 이겨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며 좀 더 힘을 내자고 전했다.

이에 앞서, 크레텍은 매년 연말 불우이웃돕기, 포항지진, 서문시장 화재복구, 2011년 일본 지진피해, 2013년 필리핀 수해, 2018년 인니 지진피해 복구 등 국내외 크고 작은 재난과 사고 때마다 지원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크레텍은 기계공구 중심의 크레텍책임(대표 최성문)과 용접 안전용품 위주의 크레텍웰딩(대표 최성용)으로 구성돼 있는 국내최대 산업공구 플랫폼 기업이다. 1971년 창립 당시부터 ‘고객과 사회를 책임진다’는 철학을 세워 ‘책임’이라는 사명(크레텍책임)을 현재도 가지고 있다. 창업 49년의 역사를 가진 중견기업이다.
이상미 기자 sm021@kidd.co.kr

반갑습니다. 편집부 이상미 기자입니다. 산업 전반에 대한 소소한 얘기와 내용으로 여러분들을 만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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