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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산업대전 2018 ] 동방플랜텍,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담금질로 고객에게 행복 전달

40년 간 제철설비·진공펌프 생산에 매진해 다양한 레퍼런스 확보

[금속산업대전 2018 ] 동방플랜텍, 기술에 대한 끊임없는 담금질로 고객에게 행복 전달


[산업일보]
기술이 회사의 사활을 좌우하는 중소기업에게 전문인력의 육성과 확보는 양보할 수 없는 과제인 동시에 쉽지 않은 과제이기도 하다. 체계적으로 인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육성한 인력을 유지하는 것 모두 자본력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중소기업에게는 어렵기만 하다.

한국전람과 관련 협회‧조합이 함께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하는 ‘금속산업대전 2018’에 참가하는 동방플랜텍은 1978년에 설립된 이후 40년 가까운 업력을 쌓으면서 제철설비 및 진공펌프 생산을 통해 성장해 온 기업이다.

동방플랜텍은 제철설비 분야의 각종 연주설비, 열연설비, 냉연설비와 선박엔진 부품 등의 각종 산업 기계류와 진공펌프를 및 진공시스템을 독자적으로 개발해 생산‧납품하고 있다. 또한, 제철설비 부문의 R&D를 통해 종합 엔지니어링 회사로 성장해 오면서 디자인부터 제작, 납품, 설치, 시운전에 이르기까지 턴키로 공사를 수행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동방플랜텍이 이처럼 높은 기술력을 보유할 수 있었던 이유는 엔지니어링 사업본부와 기술연구소에 40여 명의 전문인력이 응력해석프로그램, 구조해석프로그램, 유체‧열해석프로그램, CAD, CAM 등 각종 프로그램을 통해 3D 해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엔지니어링 역량을 강화해 온데서 찾을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동방플랜텍은, 포스코와 포스코 E&C, 현대중공업, 삼성케미컬, GS케미컬, SK케미컬, 롯데케미컬, 코오롱, 삼천리제약, LG화학 등 국내 기업은 물론 일본의 신일본제철, 가와사키, NKK 등 해외 유수 기업까지 고객사로 두고 있다.

이번 ‘2018 금속산업대전’에 동방플랜텍이 선보인 제품 중 ‘Vacuum System’은 일반적으로 Mechanical booster는 단독으로 운전이 불가능하며, 후단펌프의 흡입구측에 직렬로 연결해 다량의 기체를 흡입하며, 배기용량의 극대화를 도모하는 Vacuum Pump라고 할 수 있으며, 공정에 따라 적절한 운전진공도를 도달시켜 공정 안정화 및 진공 효율의 극대화를 도모 할 수 있다.

‘DBVP Series’는 실용적인 성능과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된 Dry Screw 진공펌프로, 폐수와 폐유 문제를 근본적으로 제거한 친환경 제품이다. 사용가능한 진공범위가 넓으며 하절기 온도 상승에도 진공도의 변화가 적으며, 설치면적이 넓지 않아 여유 공간의 활용도가 높다.

동방플랜텍의 이승화 CEO는 “기술연구소를 통한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적극적인 투자를 바탕으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함으로써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동방플랜텍의 궁극적인 존재 이유는 고객에게 행복을 주기 위한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진성 기자 weekendk@kidd.co.kr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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