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KOMAF 2015] 오성마이더스, 기본에 새로움을 더하다

[KOMAF 2015] 오성마이더스, 기본에 새로움을 더하다

[산업일보]
오성마이더스(OSUNG MIDAS, 대표 김명옥)는 지난 10월 28일~31일까지 KINTEX에서 개최한 ‘2015 한국기계전’(Korean Machinery Fair 2015, 이하 한국기계전)에 참가해, 청소 용기 보관용품부터 다양한 보관함들을 선보였다.

[KOMAF 2015] 오성마이더스, 기본에 새로움을 더하다

이번 한국기계전에서 오성마이더스는 ‘위험물 보관함’과 ‘청소 도구대’를 주요 품목으로 출품했다.

‘위험물 보관함’은 STEEL, PLATE로 몸체, 선반, 서랍레일, 도어 및 덮개로 구성돼 있고, 수평 조절과 유해성이 있는 화학물질의 보관이 용이하다.

이 제품은 부분 용접 및 볼트를 사용한 조립구조로 수리 및 부품 교환이 용이하다.

‘청소 도구대’는 몸체와 고정대는 Steel Plate로, 행거와 물받이는 ABS로 되어 있으며 2개의 특허 를 보유하고 있다.

스탠드 형식으로 행거는 좌, 우로 이동 가능하고, 봉걸레를 잡아주는 부분이 고무와 톱니바퀴 형태이기에 흘러 내림을 막아주며, 봉걸레 외 빗자루 및 쓰레받기 등도 함께 보관이 가능하다.

오성마이더스 관계자는 “우리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고객 니즈를 충족하며, 최고의 동반자가 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혜선 기자 phs85@kidd.co.kr

MICE부 박혜선 기자입니다. 산업관련 전시회가 열리는 곳이면 어느 곳이든 발 빠르게 찾아갑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ad광고추천제품

0 / 1000

추천제품

1/8

가상화폐 시세

loader
Bitcoin logo icon

비트코인

%
Ethereum logo icon

이더리움

%
Ripple logo icon

리플

%
Provided by Bithumb logo 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