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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건설업 등 취업자 증가규모 확대
홍보영 기자|papersong@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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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건설업 등 취업자 증가규모 확대

7월 취업자 50만 5000명↑…실업률 3.4%

기사입력 2014-08-18 02: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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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건설업 등 취업자 증가규모 확대

[산업일보]
7월 취업자가 전년동월대비 50만5000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597만9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0만5000명이 증가했다.

고용률은 61.1%로 전년동월대비 0.7%p 상승했다. 15~64세 고용률은 66.0%로 전년동월대비 0.9%p 증가했다.

실업률은 3.4%로 전년동월대비 0.3%p 늘었다.

취업자는 농림어업의 감소세가 확대됐으나 제조업, 숙박 및 음식점업, 도매 및 소매업, 건설업, 임시직 등에서 증가 규모가 확대되면서 전체 취업자의 증가는 50만명대로 나타났다.

산업별로는 제조업(19만1000명), 숙박 및 음식점업(14만2000명), 도매및소매업(13만4000명),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12만5000명), 건설업(5만7000명) 등에서 증가했다.

농림어업(-11만1000명), 금융및보험업(-4만9000명), 운수업(-1만6000명), 공공행정·국방 및 사회보장행정(-9000명) 등에서 감소했다.

종사상 지위별로는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35만1000명)와 임시근로자(23만5000명)가 증가했고, 일용근로자(-5만4000명)는 감소했다.

비임금근로자 중 자영업자(-1만7000명), 무급가족종사자(-1만명)는 감소했다.

실업자는 비경제활동인구의 감소세 지속으로 전년동월대비 실업자 증가와 실업률 상승이 유지되고 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재학·수강등(-11만1000명), 쉬었음(-7만1000명), 육아(-5만6000명), 가사(-4만7000명)에서 감소해 전년동월대비 20만6000명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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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1부 홍보영 기자입니다. 국내외 무역과 로봇, IoT, 기계·금형산업에 대한 참 소리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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