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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해외 수출길, 인터넷으로 뚫는다

[산업일보]
경기도가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올 7월부터 수출중소기업을 위한 인터넷 해외마케팅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인터넷 해외마케팅 사업은 해외바이어를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부족한 수출중소기업이 수출상담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18일부터 경기도 수출지원 홈페이지(trade.gg.go.kr)를 통해 의료, 미용용품 분야 30개 기업을 모집할 계획이다.

선정된 기업은 한국무역협회 e거래알선센터에서 운영하는 영문 B2B사이트(www.tradekorea.com)에 e카탈로그와 온라인 전시관이 구축되며, 바이어 매칭, 시장조사, 사후관리 서비스 등을 지원받는다.

김현수 도 교류통상과장은 “도 재정이 어려운 시기인 만큼 비예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도내 수출중소기업 해외마케팅사업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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