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틀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851원 초반대까지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의 상승에 따라 158엔 초반대로 내려섰다.
오후 1시 3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51.5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32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하락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11엔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25엔 내려선 것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이틀 연속 상승세 기록하면서 851원 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158엔 초반대로 하락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