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860원 대를 지키는데 실패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조기금리 인상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면서 157엔 후반대를 기록 중이다.
오전 11시 5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59.7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07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상승세를 그렸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7.85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52엔 올랐다. 미국의 조기 금리인상에 대한 가능성이 희석된 것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하락 속에 860원 대 무너져…달러-엔화 환율은 미국 조기 금리인상 관측 엇갈리면서 157엔 후반대 기록
기사입력 2026-10-02 12:24:48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