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2원 이상의 상승세를 기록하면서 871원 대를 회복했다. 달러-엔화 홯ㄴ율은 중동 분쟁에 대한 종전협상에 대한 기대감으로 159엔 초반대로 올라섰다.
오후 1시 23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70.9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2.43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24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2엔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협상에 대한 기대감이 시장에 반영됐다.
원-엔화 환율, 2원 이상 상승하면서 871원 대 회복…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이란 종전협상 기대에 159엔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8-26 13:42:14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