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못하면서 887원 초반대까지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과 일본 양국간 금리차가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에 의해 159엔 중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시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887.07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3.25원 하락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47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11엔 하락했다. 미국과 일본의 금리차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하락세 지속되면서 887원 초반대까지 내려서…달러-엔화 환율은 양국 금리차 지속 관측에 159엔 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8-14 13:30:20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