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이렇다 할 움직임을 보이지 않으면서 918원 초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추가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가 일단락되면서 162엔 초반대로 내려앉았다.
오전 10시 45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18.2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0.02원 하락한 금액이다.
엔화-달러 환율은 하락세를 그리고 있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엔화-달러 환율은 1달러 당 162.09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6% 하락했다. 미국 연방준비위원회(연준, Fed)의 추가금리 인상 전망이 일단락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보합세 보이면서 918원 초반대 기록…엔-달러 환율은 미국 추가금리 인상 우려 약화에 162엔 초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7-16 10:48:57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