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소폭의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925원 초반대를 기록 중이다. 달러-엔화 환율은 FOMC의 금리 결정이 다가오면서 159엔 중반대로 소폭 상승했다.
오전 11시 46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5.04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보다 0.99원 상승한 금액이다.
달러-엔화 환율도 소폭 올랐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9.57엔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보다 0.03엔 상승했다. 미국 FOMC의 기준금리 결정일이 임박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25원 초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임박한 FOMC 금리 결정에 159엔 중반대 나타내
기사입력 2026-04-29 11:48:21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