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완만한 상승세를 그리면서 936원 후반대를 눈 앞에 두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 전망으로 인해 156엔 초반대로 올라섰다.
오전 11시 47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36.58원에 거래되면서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 0.37원 오르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도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도쿄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6.06엔에 거래가 이뤄지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 대비 0.52엔 상승했다. 미국이 조기 금리인하를 단행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장에 영향을 미쳤다.
원-엔화 환율, 소폭 상승하면서 936원 중반대 도달…달러-엔화 환율은 미국의 금리인하 전망에 156엔 초반대로 상승
기사입력 2026-02-10 11:50:12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