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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폭 둔화되면서 927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58엔 중반대로 하락
김진성 기자|weekendk@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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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엔화 환율, 상승폭 둔화되면서 927원 중반대 기록…달러-엔화 환율은 158엔 중반대로 하락

기사입력 2026-01-15 12:4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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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일보]
원-엔화 환율이 외환시장 개장 이후 상승폭이 둔화되면서 927원 중반대를 기록하고 있다. 달러-엔화 환율은 일본의 ‘투기적 움직임에 대해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는 일본의 반응에 158엔 중반대로 하락했다.

오후 12시 39분 현재 원-엔화 환율은 100엔 당 927.62원에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 이는 금일 외환시장 개장 시점에 비해서는 1.01원 상승한 금액이다. 상승폭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있는 추세다.

달러-엔화 환율도 하락세를 보였다. 국내 외환시장에서 달러-엔화 환율은 1달러 당 158.52엔을 기록하면서 직전 장마감 시점에 비해 0.05엔 하락했다.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상의 “투기적 움직임 등 과도한 변동에 적절히 대응할 것”이라는 반응이 외환시장에 반영됐다.

안녕하세요~산업1부 김진성 기자입니다. 스마트공장을 포함한 우리나라 제조업 혁신 3.0을 관심깊게 살펴보고 있으며, 그 외 각종 기계분야와 전시회 산업 등에도 한 번씩 곁눈질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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