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영상뉴스)
임지원 기자|jnews@kidd.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영상뉴스)

EXPO SOLAR 2022, 탄소중립과 ESS 최신 동향, ESG 경영 등 핫이슈 관련 다양한 행사 열려

기사입력 2022-06-29 18:30:55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네이버블로그 프린트 PDF 다운로드
[산업일보]


태양광에너지가 신재생에너지로써 안정적이고 효율적이라는 평가를 받는 가운데,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기술을 탑재하면서 태양광 시장은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한국은 글로벌 태양광 시장에서 가격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전 세계로부터 주목받고 있다.

태양광 시장 개척에 게이트웨이 역할을 하는 관련 행사가 29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80개 기업이 500 부스 규모로 참가해 태양광 관련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망라하는 다양한 품목들을 소개한다.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신재생에너지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보다(영상뉴스)


주요 전시 품목으로는 ▲태양광 셀·모듈 ▲태양광 생산장비 ▲태양광 소재 및 부품 ▲태양광 전력 및 발전설비 ▲태양광 구조물 및 설치시스템 ▲빌딩 및 산업용 태양광 발전 시스템 ▲에너지저장시스템 및 솔루션 등이다.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 및 구매 상담관 ▲태양광사업 금융지원 상담관 ▲지자체 태양광 기업 홍보관 ▲태양광발전소 건설운영 및 투자 상담관 ▲태양광 신기술·신제품 설명회장 등을 기획한 세계태양에너지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탄소중립산업포럼 ▲ESS 세미나 등의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계 최신 정보를 공유하고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33년간 특화된 구조물을 생산·제공해왔다는 (주)솔라테크의 이창석 부사장은 “대기업과 탄소배출·ESG경영실천에 이바지하고 있는 기업들에게 자사의 이미지 제고, 차별성과 앞으로 성장 가능한 사업적 구조를 안내하기 위해 전시에 참가했다”고 말했다.

항공 열화상 기법으로 태양광 발전소를 관리·분석하는 플랫폼을 운영 중인 (주)메타파스 허철균 대표이사는 “특히 이번에 드론 스테이션을 이용해 태양광 발전소를 직접 가지 않고도 손쉽게 유지보수할 수 있는 드론과 드론 솔루션을 론칭했다”며 “태양광 발전소 운영자들에게 자사의 솔루션을 소개하고자 전시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한편, 29일부터 7월 1일까지 일정의 이번 행사는 전시 기간 ▲2022 세계 배터리 & 충전 인프라 엑스포 ▲2022 세계 에너지저장시스템 엑스포 ▲2022 세계 그린뉴딜 엑스포가 동시 개최된다.



0 / 1000
주제와 무관한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0 / 1000




추천제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