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2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개막한 ‘심토스 2022(생산제조기술 전시회, SIMTOS 2022)’ 참가기업 (주)바리코리아(VARIKOREA)가 반도체 품질 검사 및 컨베이어 트래킹 공정 등 산업 현장에 맞게 세팅한 로봇 솔루션 데모를 전시했다.
바리코리아 최현수 대리는 “앱손 대리점으로서 로봇 및 시스템 옵션을 수요기업의 요구에 맞게 세팅하는 솔루션을 시행하고 있다”며 “최근 인력비용이 높다보니 많은 산업 현장에서 로봇을 도입하는 추세다. 공작기계를 사용하는 현장 역시 로봇을 서브 기계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가 주최한 심토스 2022는 854개 업체가 4천825부스 규모로 오는 27일까지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