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스타트업 ‘에이모(AIMMO)’가 ‘NexTech Week Tokyo 2022’에서 AIMMO GTaaS(Ground Truth as a Service)를 선보였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데이터다. 에이모는 AIMMO GTaaS를 통해 자율주행·드론·보안·미디어 등 다양한 산업별 데이터를 빠르게 가공, AI 학습 데이터를 제공한다. 일반 이미지와 텍스트를 촬영하면 여러 언어로 번역해주는 서비스도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에이모는 일본 내 유명 자동차 브랜드 및 산업 안전 관련 기업 등 여러 업무 제휴 문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 전시회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