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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서비스기업' 누가 될까
김원정 기자|sanup20@kid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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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서비스기업' 누가 될까

클라우드 인프라·서비스 기업간 협력 생태계 구축…산업분야별 서비스 개발·확산 지원

기사입력 2022-03-15 19:4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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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서비스기업' 누가 될까

[산업일보]
'2022년 핵심산업 클라우드 플래그십 프로젝트' 사업의 인프라기업으로 네이버클라우드(주관), 디딤365(참여) 컨소시엄을 14일 선정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주관으로 수행하고 있는 이 사업은 디지털워크, 디지털헬스, 지능형물류, 스마트제조, 환경·에너지 등 총 5대 산업부문별 클라우드 인프라(IaaS) 기업을 우선 선정하고 해당 인프라를 활용해 사스(SaaS) 서비스 신규 개발 혹은 전환 및 고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각 분야별 서비스 기업을 25일까지 사업성과관리시스템(SMART)을 통해 인터넷 신청을 받아 선정할 예정이다.

2020년 말부터 시작한 이 사업에 올해는 총 237억7천500만원의 예산을 편성했으며 인프라 기업의 역할을 지난해 보다 강화했다.

NIPA 강효정 책임은 본보와의 전화를 통해 "2020년도 후반부터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섯 개 산업 분야에 대해 매년 시장 분석, Saas로 전환하려는 산업 수요 등을 분석해 사업에 반영하고 있다. 올해는 전년과 사업 추진 체계는 동일하지만 좀더 인프라 기업의 역할을 강화했다. 예를 들면, 인프라 기업이 조금 더 서비스 기업의 컨설팅 기술 지원이나 비즈니스 컨설팅을 종합적이며 심도있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업은 대중소 기업에 다 오픈하고, 서비스 기업을 모집하지만 실제적으로는 소규모 기업들의 참여가 많다. 때문에 중소기업들이 대형 인프라 기업을 주축으로 하나의 과제를 협업해 인프라와 서비스 경쟁력을 동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5가지 산업분야에서 총 50개 이상(부문별 10개 이상 과제)의 서비스를 선정하고 지원하는데 지원 규모는 과제당 최대 4억2천500만 원이다"고 덧붙였다.

제조기업 강국이 되는 그날까지, 공장자동화 스마트팩토리에 대한 뉴스를 기획·심층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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