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현실에서 쉽게 체험하기 힘든 다양한 상황을 안전하고 손쉽게 훈련할 수 있는 시스템이 가상현실(VR) 및 확장현실(XR) 기술을 기반으로 구현되고 있다.
서울 강남구 코엑스(COEX)에서 진행 중인 ‘2021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21)’ 참가 기업은 이동식 VR 훈련시스템과 XR 기반 중증외상 처치훈련 시스템을 참관객들에게 소개하며, 직접 체험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이 시스템은 경철, 소방, 의료 등의 분야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면서 접할 수 있는 긴급하고 다양한 상황들을 초보자들도 가상경험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지난달 30일부터 2일까지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