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일보]
슝크가 유니버설로봇과 테크만로봇(Techman Robot), 두산로보틱스 전용 플러그 앤 워크 포트폴리오(Plug & Work portfolio)를 확대한데 이어, 이번에는 화낙의 경량 로봇 코봇에 장착할 수 있도록 그리퍼 분야까지 확장했다고 11일 밝혔다.
맞춤형 플러그 앤 워크 포트폴리오에는 전기 그리퍼, 협업 응용 분야를 위한 Co-act 그리핑 모듈을 포함한다. 전기 그리퍼는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다. 'SCHUNK Co-act' 그리퍼는 직접적인 협동작업 사용에도 인증을 취득했다.
전기식의 EGH 그리퍼 외에도 Co-act EGP-C는 공동 작업에도 사용할 수 있다. 모든 구성품은 직접 기계 및 전기 연결을 위해 준비되며 화낙의 컨트롤러용 소프트웨어 모듈과 함께 제공한다. 몇 단계만 간단하게 거치면 설치 및 작동을 할 수 있다.
화낙의 로봇용 소프트웨어 플러그인을 포함하는 플러그 앤 워크 키트를 통해 슝크 제품의 신속한 시운전 및 프로그래밍을 가능케 함으로써 고객 부가가치를 한층 높였다는 평을 받고 있따.
슝크 관계자는 이날 발표자료를 통해 '다양한 제품과 슝크의 3D 온라인 컨피규레이터의 간단한 조합을 더했다'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