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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제건설기계전, 오는 11월 개최…온라인 전시관 동시 운영

한국국제건설기계전, 오는 11월 개최…온라인 전시관 동시 운영

[산업일보]
올해 11월 개최를 앞둔 ‘제11회 한국국제건설기계전(CONEX KOREA 2021)’(이하 건설기계전)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연결되는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운영된다.

이번 건설기계전은 온라인 전시관을 통해 바이어의 사전 제품검색, 온라인 Q&A, 매치 메이킹 등 출품기업의 사전 마케팅을 지원하고, 전시회 기간에는 실제 제품 확인, 온-오프라인 비즈니스 미팅을 통한 실질적인 계약 성약률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한다.

이미 오프라인 참가 신청을 완료한 참가업체들은 온라인 홍보 콘텐츠 등록을 완료하면, 비즈 매칭 시스템에 등록된 국내외 바이어들과 온라인 전시관에서 만날 수 있다.

오는 11월 10일부터 13일까지 일산 킨텍스 1~2홀과 옥외 전시장에서 진행 예정인 건설기계전에서는 전진건설로봇(구 전진중공업)과 현대에버다임(구 에버다임)이 전시회 기간에 맞춰 콘크리트펌프, 천공기, 타워크레인, 유압어태치먼트, 락툴 등 다양한 신제품을 선보인다.

또한 국내 광물 자원 및 자원 개발 산업의 우수성을 국내외로 홍보하는 ‘광물소재 특별관’을 운영해 광물 소재의 실물과 시청각 자료를 전시하고, 우수한 건설광산기계 공급사와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특별관에는 대성엠디아이(주), ㈜충무화학이 참가를 확정했으며, ㈜우룡, ㈜태영이엠씨 등이 참가를 검토하고 있다. 또한 ㈜광산기공과 삼영플랜트(주)가 일찍이 참가를 확정하고, 광물처리 장비 및 설비를 선보일 준비를 하고 있어 기대를 모은다.

전시사무국은 현재 다수의 참가기업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를 만들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경품 이벤트, 야외시연회 등의 부대행사가 참가업체의 호응으로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으며, 최신 행사 소식은 공식 SNS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김우겸 기자 kyeom@kidd.co.kr

국제산업부 김우겸 기자입니다. 독일과 미국 등지의 산업현안 이슈들을 정확하면서도 신속히 보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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